
사례 #53 — 과도한 술, 혹은 과도하게 주는 것
톰은 너무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주 긴 세월을 그렇게 살았다. 그는 때때로 그런 생활에서 벗어나려했지만 다시 버릇으로 돌아왔다한다. 애비는 행복하지않았다한다. 그래서 톰에게 여러번 그런 자신을 바꿔달라고 말해주었다한다. 문제는 그가 멈추기는해도 다시 시작한다는 점에 있었다. 애비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었다. 그녀는 그와의 관계가 제대로…

사례 #54 — 악마와 신을 불러들이기
안젤리카는 의사였다. 하지만 그녀는 최근에 일을 바꿨다. 그녀는 아이가 있었고 한명 더 낳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걸 두려워했다. 그녀는 내가 어떻게 그녀를 바라보는가에대해 두려워했다. 나는 내가 보는것을 그대로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와 토대를 다져보려고 했다. 나는 그녀가 차고있는 팔찌에 대해 말을걸어봤다. 그녀는 팔찌를 그녀의 남편에게서 받았다한…

사례 #55 — 창조적인 무
베티나는 그녀의 남편이 죽는것에 대해서 두려워했다. 그리고 그녀의 가족들은 일찍 생을 끝마친 사람들이 많았다고한다. 그리고 어떤 점쟁이가 그도 일찍 갈 수도 있다고 말해주었다한다. 그리고 그는 매일 늦게까지 일어나있다고했다. 우리는 말하면서 그가 이런 이슈들에대해 무난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에대해 알 수가 있었다. 매일 늦게까지 밖에있어가면서 도박과 술을…